멸균 우유와 생 우유 특징과 차이점

멸균 우유 가공 고온(120도 이상)에서 15초 이상 가열 후 빠르게 냉각함 UHT(Ultra High Temperature) 살균 : 몇 초 동안 매우 높은 온도로 가열하여 박테리아를 파괴함  보관 무균 상태로 포장 개봉 전 실온에서 몇 달 간 보관 가능 영양 고온 처리 과정에서 일부 열에 민감한 비타민(B1, B2, C 등)과 효소 손실됨 단백질, 칼슘 등의 주요 영양소는 대부분 유지 맛과 향 '익힌 우유' 향 생우유와 맛 차이 있음 안전성 병원성 미생물로 인한 위험 적음 아기, 어린이, 임산부, 고령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도 안전 생 우유 가공 과정 원유 상태에서 100도 미만의 열로 저온 살균함 (Pasteurization) 저온 살균 : 냉각, 예열, 정화, 표준화, 균질화, 가열, 냉각 보관 착유 후 며칠 내로 소비기한이 짧음 냉장 보관 필수 영양 성분 원유에 포함된 비타민과 효소 그대로 유지 열에 민감한 비타민 C와 일부 항산화 성분이 손실되지 않음 맛과 향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과 신선한 향이 강함 안전성 병원성 미생물(예: 대장균, 살모넬라)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음 멸균 우유와 생우유 차이점 항목 멸균 우유 생우유 가공 방식 UHT 방식으로 고온 멸균 원유 상태 그대로 보관 조건 실온 보관 가능 (개봉 전) 냉장 보관 필수 유통기한 몇 달 며칠 영양소 일부 비타민 손실 영양소 그대로 유지 맛과 향 익힌 우유 맛, 약간 변형 신선하고 고소한 맛 안전성 미생물 제거로 안전 미생물 오염 위험 존재

유기농과 무항생제 인증 우유 특징과 차이점

유기농 인증 우유 유기농 인증 기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의 관리ㆍ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행정규칙 - 유기식품 및 무농약농산물 등의 인증에 관한 세부실시 요령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고시] 등 사료 유기농 우유를 생산하는 젖소는   유기농 인증 사료 (화학 비료, 합성 농약, 유전자 변형 농산물, 항생제, 호르몬제 등 첨가 불가)를 먹음 유기 축산물을 생산하는 가축에게는 100% 유기 사료 급여 목초지 및 사료 작물 재배지는 유기 농산물의 재배 생산 기준에 맞게 생산해야 함 산림 등 자연 상태 사료 작물은 유기 농산물 허용 물질 외 물질이 3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것이 확인되고, 유기 사료 기준 충족해야 함 환경 관리 젖소가 자라는 환경은 자연 생태계를 최대한 보호하며,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목초지에서 방목 방사형 사육장의 토양에서는 합성 농약이 검출되어서는 안 됨 유기가축 1마리 당 갖춰야하는 가축 시설 소요 면적 규정 있음 포유동물이 언제든 운동장 또는 방목지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함 합성 농약 또는 합성 농약 성분이 함유된 자재는 축사 또는 주변 사용 불가 항생제 사용 제한 동물용의약품 투여 불가 가축의 질병 치료 목적으로 동물용의약품을 사용한 경우 사용한 시점부터 전환 기간(젖소는 3개월)과 휴약기간의 2배 중 긴 기간 이상 사육한 후 출하 가능 인증 기준 사육 조건, 가축 선택, 사료, 전환 기간, 동물 복지, 운송 등 유기농 인증 충족 가격 높음 무항생제 인증 우유 무항생제 인증 기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 축산법 시행규칙 제47조의5 무항생제축산물의 인증심사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에 관한 세부실시요령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고시] 등 사료 젖소에게 일반 사료를 먹일 수 있음 사료에 동물용 의약품(항생제, 합성항균제, 성장촉진제, 구충제, 항콕시듐제 및 호르몬제), 합성착색제 첨가 금지 의약품 사용 동물용 의약품 사용한 경우 휴약 기간의 2배 기간 경과 후 출하 가능 ...

척추와 매트의 상관관계 - 허리가 아프면 바닥에서 자는 게 좋을까?

이미지
'매트리스보다 바닥에서 자는 것이 허리에 더 좋다.'는 말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침대 생활을 하던 사람이 바닥에서 자게 되면 쉽게 잠들 수 없을 정도로 불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런 불편함을 감수할 만큼 바닥 취침이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반면 영유아 아기들은 바닥 생활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두 가지 질문에 대한 의학적인 해답은 척추의 형태와 성장 에 있습니다. 척추의 형태 매트리스와 바닥 중 어떤 수면 환경이 척추에 도움이 될 것인지 이해하려면 먼저 척추의 형태 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성인 의 척추는 옆에서 봤을 때  S자 곡선 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허리는 들어가고 엉덩이는 나오는 방향입니다. 이 형태는 외부 충격을 흡수하여 스스로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푹신한 바닥에 누우면 몸의 굴곡에 따라 힘이 분산되기 때문에 편안함을 느낍니다.  반면 딱딱하고 편평한 바닥에 누우면 특정 부위에 과도한 압력이 가해지므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반면 영유아 의 척추는 성인과 달리 아직 곧은 형태 로 곡선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어린이, 청소년 시기까지도 척추는 성장 중 이라 쉽게 구부러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성인 이라면 취침 시 편안함 에 초점을 맞추어 수면 환경을 조성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아직 성장 중인 아기, 어린이, 청소년 시기에는 취침 중 바른 자세 를 유지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바닥 취침 장점 개인의 체형과 허리 통증의 유형에 따라 바닥 취침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나치게 푹신한 매트리스가 척추를 제대로 지지하지 못해 허리 통증이 생겼거나  척주 후만증, 일자 허리 라면 바닥 또는 단단한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아 에게는 바닥 취침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낙상 사고, 질식사의 위험이 없을 뿐 아니라 척추가 잘못된 방향으로 휘어지지 않도록 도움을 줍니다. 단점 바닥에서 자면 등과 골반이 과하게 ...